전남 담양군 · 병원 장례식장
담양동산병원장례식장
- 빈소 2실
- 주차 80대
- 식당
- 매점
시설 한눈에
- 빈소
- 2실
- 안치실
- 4구
- 주차
- 80대
- 식당
- 있음
- 매점
- 있음
- 유가족 대기실
- 있음
- 장애인 편의시설
- 있음
- 운영
- 사설 · 병원 부설
2실 규모라 호실을 찾느라 헤맬 일은 거의 없습니다. 도착하면 접수대부터 찾으면 됩니다.
공공데이터에 식당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조문 뒤 식사 자리는 오래 머물기보다 짧게 인사하고 일어나는 편이 좋습니다.
건물 안에 매점이 있습니다. 봉투나 양말처럼 급히 필요한 물건을 파는지 들러 확인해 보세요.
오시는 길과 주차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향대로 1203 (백동리)
택시를 탄다면 「담양동산병원장례식장」이라고 장례식장까지 말해야 병원 정문이 아니라 장례식장 앞에 내려 줍니다.
주차 가능 대수는 80대입니다.
조문객 차량은 주차 요금을 따로 처리해 주는 병원 장례식장이 많습니다. 나오기 전에 접수대에 차량 번호를 알려 두세요.
처음 조문 가신다면 — 3분 요약
- 복장 남성은 어두운 정장에 흰 셔츠, 여성은 검은 계열 원피스나 바지 정장이 무난합니다. 큰 장신구와 진한 향수는 줄입니다.
복장 자세히 - 부의금 봉투는 풀로 붙이지 않고 접어서 넣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빳빳한 새 지폐는 미리 준비한 듯 보인다며 피하는 어른도 있습니다.
부의금 자세히 - 분향·헌화 분향이나 헌화를 마치면 영정 앞에서 두 번 절하거나 고개 숙여 묵념하고, 이어서 상주와 맞절합니다. 종교 때문에 절이 어려우면 묵념으로 대신해도 됩니다.
분향·헌화 자세히 - 인사말 상주와 맞절한 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라고 짧게 전하고 물러납니다. 오래 붙잡고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인사말 자세히
병원 건물 안이라 환자와 보호자가 오가는 복도를 지날 수 있습니다. 통화나 대화는 장례식장 층에 들어서기 전에 마쳐 두세요.
더 알아보기: 조문 순서 전체 · 가족장·무빈소일 때 · 발인 참석
빈소 사용료
등록된 빈소 요금을 대표하는 값은 1일 약 850,000원으로, 전국 장례식장 중앙값(1일 60만 원)보다 약 42% 높습니다.
| 호실·구분 | 1일 기준 |
|---|---|
| 제1빈소(약75평) | 850,000원 |
| 제2빈소(약75평) | 850,000원 |
출처: 한국장례문화진흥원·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 기반(공공누리 제1유형). 2023-06-01 기준 등록 정보이며 실제 요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시설별 등록단위(시간/일)를 1일 기준으로 환산했습니다. 최신 요금은 장례식장에 확인해 주세요.
참석이 어려우시면
조문을 못 가는 사정은 누구에게나 생깁니다. 그럴 때는 담양동산병원장례식장 빈소로 근조화환을 보내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주문서에는 장례식장 이름과 상주 성함만 있으면 됩니다. 호실은 몰라도 배송됩니다.
배송은 전국 같은 기준입니다. 오후 6시 전에 접수하면 3~4시간 안에 도착하고, 오후 6시가 지나면 다음 날 배송됩니다.
담양동산병원장례식장으로 근조화환 보내기 기억온(xbugo.com) 주문서로 이동합니다가까운 다른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담양동산병원장례식장에 주차할 수 있나요?
네. 공공데이터 기준 주차 가능 대수는 80대입니다. 주차 요금 처리는 접수대에 확인해 주세요.
담양동산병원장례식장 빈소는 몇 개인가요?
빈소는 2실입니다. 안치실은 4구 규모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고인의 호실은 부고 문자나 안내 데스크에서 확인합니다.
담양동산병원장례식장 주소와 전화번호는요?
주소는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향대로 1203 (백동리)이고, 장례식장 대표 전화는 061-383-0000입니다.
담양동산병원장례식장으로 근조화환을 보낼 수 있나요?
보낼 수 있습니다. 장례식장 이름과 상주 성함만 알면 온라인으로 접수되고 호실은 몰라도 됩니다.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주문 후 3~4시간 안에 도착합니다.
정보 출처
시설 정보는 한국장례문화진흥원·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2023-06-01 기준)를 바탕으로 조문길이 정리했습니다. 조문길 반영일 2026-07-31. 운영 사항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장례식장 대표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