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 병원 장례식장
문요양병원장례식장
- 빈소 3실
- 주차 200대
- 식당
시설 한눈에
- 빈소
- 3실
- 안치실
- 6구
- 주차
- 200대
- 식당
- 있음
- 매점
- 설치 안 됨
- 유가족 대기실
- 있음
- 장애인 편의시설
- 설치 안 됨
- 운영
- 사설 · 병원 부설
빈소 3실의 작은 장례식장입니다. 조문객이 몰리는 저녁에는 접객실이 금방 차니 조금 이른 시간이 한결 여유롭습니다.
식당이 있어 조문을 마친 뒤 유족이 권하는 식사를 같은 건물에서 할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과 주차
대구광역시 북구 칠곡중앙대로 215 (태전동)
병원 본관과 장례식장 출입구가 따로 있는 곳이 많습니다. 내비게이션 목적지는 병원 이름이 아니라 「문요양병원장례식장」으로 잡으세요.
주차 가능 대수가 200대로 등록되어 있어 자리는 넉넉한 편입니다.
병원 부설 장례식장은 병원 주차장을 함께 쓰는 경우가 많아 외래 진료가 몰리는 평일 낮에는 자리를 찾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처음 조문 가신다면 — 3분 요약
- 복장 기준은 「눈에 띄지 않는 차림」입니다. 검정이 가장 무난하고, 맨발이나 샌들은 피해 주세요.
복장 자세히 - 부의금 봉투는 빈소 입구 접수대의 부의함에 넣습니다. 봉투를 준비하지 못했어도 접수대에 부의 봉투가 놓여 있는 곳이 많습니다.
부의금 자세히 - 분향·헌화 분향이나 헌화를 마치면 영정 앞에서 두 번 절하거나 고개 숙여 묵념하고, 이어서 상주와 맞절합니다. 종교 때문에 절이 어려우면 묵념으로 대신해도 됩니다.
분향·헌화 자세히 - 인사말 상주와 맞절한 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라고 짧게 전하고 물러납니다. 오래 붙잡고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인사말 자세히
병원 장례식장은 문병객과 동선이 겹치기도 합니다. 조문객끼리의 대화는 빈소를 나선 뒤에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
더 알아보기: 조문 순서 전체 · 가족장·무빈소일 때 · 발인 참석
빈소 사용료
등록된 빈소 요금을 대표하는 값은 1일 약 700,000원으로, 전국 장례식장 중앙값(1일 60만 원)보다 약 17% 높습니다.
| 호실·구분 | 1일 기준 |
|---|---|
| 3호실 약45평 | 540,000원 |
| 특2호실 약75평 | 700,000원 |
| 특1호실 약115평 | 900,000원 |
출처: 한국장례문화진흥원·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 기반(공공누리 제1유형). 2023-06-01 기준 등록 정보이며 실제 요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시설별 등록단위(시간/일)를 1일 기준으로 환산했습니다. 최신 요금은 장례식장에 확인해 주세요.
참석이 어려우시면
조문을 못 가는 사정은 누구에게나 생깁니다. 그럴 때는 문요양병원장례식장 빈소로 근조화환을 보내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주문서에는 장례식장 이름과 상주 성함만 있으면 됩니다. 호실은 몰라도 배송됩니다.
오후 6시 접수분까지 당일 배송되며 주문 후 3~4시간이면 빈소에 도착합니다. 그 이후 접수는 다음 날 배송되고, 어느 지역이든 기준은 같습니다.
문요양병원장례식장으로 근조화환 보내기 기억온(xbugo.com) 주문서로 이동합니다가까운 다른 장례식장
자주 묻는 질문
문요양병원장례식장에 주차할 수 있나요?
네. 공공데이터 기준 주차 가능 대수는 200대입니다. 주차 요금 처리는 접수대에 확인해 주세요.
문요양병원장례식장 빈소는 몇 개인가요?
빈소는 3실입니다. 안치실은 6구 규모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고인의 호실은 부고 문자나 안내 데스크에서 확인합니다.
문요양병원장례식장 주소와 전화번호는요?
주소는 대구광역시 북구 칠곡중앙대로 215 (태전동)이고, 장례식장 대표 전화는 053-323-4444입니다.
문요양병원장례식장으로 근조화환을 보낼 수 있나요?
보낼 수 있습니다. 장례식장 이름과 상주 성함만 알면 온라인으로 접수되고 호실은 몰라도 됩니다.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면 주문 후 3~4시간 안에 도착합니다.
정보 출처
이 페이지의 빈소·주차·편의시설 수치는 한국장례문화진흥원·e하늘 장사정보시스템 공공데이터(2023-06-01 기준)에서 가져왔습니다. 조문길 반영일 2026-09-10. 기준일 이후 달라진 점이 있을 수 있어, 방문 전 053-323-4444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